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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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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작 성 자 후즈닷컴 등록날짜 2010-05-07 00:17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일상생활속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궁금하신 사항들을 올려주시면
    관리자가 확인 후 답변드릴 부분은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 전 강좌수강관련 변경사항 공지
    다 음 다음글이 없습니다.
    댓글 8
  • 1wonbul [ 2010-05-10 00:00:00 ]
  • 질문1.
    기하학이 사실로 나타난 실물의 법칙이 아닌 이성의 합리성에 바탕한 것일진데
    우주선(실물)을 달나라(현상)로 보내는 나사의 모든 연구에 수학의 법칙이 이용되고
    실제로 착오없이 반영되는 것은 이성과 실물현상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꼭 답변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청해 봅니다.
  • jinip6149 [ 2010-05-15 00:00:00 ]
  • 김용옥 교수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인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사이트를 기다리다보니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운영자분게도 감사드립니다.
  • innercabinet [ 2010-08-11 00:00:00 ]
  • 1wonbul 님이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 저의 소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님께서 질문하신 질문내용의 정확한 관점이나 맥락에 따라서 여러가지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궁금증을 갖고서 고민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우선 딱 떨어지는 답변을 드리는 것보다 제가 그 고민을 풀어가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책들이 있었지만
    김용옥 선생님의 작품중에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책이 있습니다.
    <새판 이끄는 글>을 읽어보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관련한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숫자'의 의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jhabchoo [ 2011-04-28 00:00:00 ]
  •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건 배우는 것 이 단어야 말로 진정한 살음을 하는거란 걸 확연히 배웁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kimjk9745 [ 2011-06-24 00:00:00 ]
  • 中이란? 희(동),애(서),노(남),락(북)쪽의 정 중앙을 중이라한다...
    和란? 북쪽의 락은 남쪽의 중앙으로 내려오는 행위가 화이고,
    남쪽의 노는 북쪽의 중앙으로 올라가는 행위가 화가 아닌가요?
    석가모니의 중도사상과 중용의 중화사상은 너무나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금강경과 중용은 같은 내용 같기도 합니다...
  • beedle [ 2014-04-11 15:53:20 ]
  • 고전의 향연을 보고 있는 시민입니다. 아들과 함께 35강 `고려에서 조선으로`를 보고 있던 중 강의자로 나오는 오항녕교수님이 전북대역사학과로 소개되는 영상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오항녕 교수님은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입니다. 제작 중 실수를 하신듯한데 정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항녕 교수의 역사 시평 `밀양 인디언 역사가 말할 때`를 보면 전주대에서 이루어지는 교수님과 학생들의 배우고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분들을 생각하니 정정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ckj0603 [ 2015-12-27 13:02:02 ]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첫번째 댓글에 있는 질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답변 달아봅니다. 그런데 그 전에 어떤 맥락에서 하신 질문인지 말씀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질문에 맥락이 없어서 별로 길게 할 말이 없겠네요. 일단 수number라는 건 현상세계를 설명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 사과가 다섯개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가 5개 있다고 해서 정말 다섯개일까요? 사과 한알한알은 모두 서로 다른 사과입니다. 그래서 만약 과즙의 무게로 사과의 량을 측정한다고 한다면 큰 사과 5개랑 작은 사과 7개가 같을 수도 있는 거죠. 아주 조금 다르게 말해보자면, 지구의 1년이 365일이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역법에는 윤년, 윤초같은 개념이 있다는 건 알고 계시죠?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안납니다만 1년은 숫자로 365.2422일정도 됩니다. 이게 4년이 되면 소수점 아래 숫자가 쌓여서 1일이 되겠죠? 그래서 4년에 한번씩 윤년이 오는 겁니다. 일년이 366일이 되죠. 그런데 그게 또 정확히 1일인가요? 아니죠. 약간 모자라죠. 그래서 100년에 한번은 또 윤년이 없습니다. 그게 또 400년이 되면 있죠. 뭐 이런 식입니다. 위성을 달나라에 보내는 것도 정확하게 똑같습니다. 근사에 근사를 거듭하여 구한 값으로 인공위성의 궤도를 조정하는 겁니다. 현상(인공위성과 달)에 맞춰 계속 보정해나가는 거죠. (역법도 결국 지구와 천체의 위치관계란 건 아시죠?) 수학이란 건 결국 현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처럼 보일 뿐, 모두 근사값 혹은 하나의 설명방식에 불과합니다. 과학이 곧 현실(현상)이라는 건 환상일지도 모릅니다. 과학도 원래는(저는 천문학자들의 일반적인 의견을 대변하는 입장은 절대 아닙니다만)철학의 한 학파에 불과한 겁니다. 근데 이 설명방식이 시각적으로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세계에서 남들에게 너무도 강력한 설득력을 갖습니다. 과학의 근본적인 성격이 그거거든요. 증명가능할 것. 그게 안되면 그건 과학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른 모든 타입의 철학 학파를 압도해버린 것이죠.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부터는 철학에서 떨어져나와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나가게 됩니다. 그걸 어느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보아야할지, 여기서부터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yagoo [ 2016-05-31 14:17:59 ]
  • ckj0603님 아주 설명이 명약관화 합니다. 您的说明是一清二楚的。谢谢~~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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