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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도마복음강해5를 들으며 도올선생님의 좁은 성서해석을 우려하며...
    작 성 자 slowplay 등록날짜 2019-03-17 14:07

    창세기의 에덴동산 사건에서 지은 죄에 대해 아담은 하와보다 더 많은 책임을 가지고 있었고 더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먹지말라'는 말을 직접들었으나 하와를 뼈중뼈로 생각하지 않아 하와 홀로남게될때 (이미 관계에 금이 갈때쯤) 뱀이 하와를 꼬여 '먹지말라하였느냐?' 넌지시 묻습니다. 그러자 하와는 '그렇게 들었다'하며 말하며 과실을 먹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실을 먹은 그들이 두려워 하고 있을때 아담을 먼저 부르십니다. 그에게 직접 말해주셨기 때문이죠..이때 아담은 가장 큰죄를 짓습니다. 책임회피 즉,,,회개하지 않은 것이지요...여자가,,,또 여자는 뱀이...이렇게 되어 하나님께서는 저주를 하십니다. 아담에게 가장 큰 저주를 하십니다. 땅까지 저주를 받는다...이세상 모두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하와가 받은 저주는 단지 개인, 자기 자신이 임신의 고통과 남편의 지배를 받게 될것이라는 것,,뱀이 받은 저주는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고 그들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고 너는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가장 무거운 아담이 받은 죄는 이 세상의 타락입니다.....도올 선생님....단순히 문자적으로 성경을 읽으시어 '여자가 죄가 많다,,,암탁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얼토당토 않는 잘못된 유교적 이야기와 연결시켜 배우는 자들을 우매로 이끌지 마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창세기 에덴동산 사건에서 말하고자하는 바는 동등하게 창조된 남녀와 그들 모두의 죄로 인한 세상의 타락입니다.

    이 전 도올이 전하는 몽양 여운형 (2019.3.27)
    다 음 나의살던고향 극장에서 못보고 다운받아봤습니다 물론 제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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